기사최종편집일 2026-03-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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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상♥' 랄랄, "사기 결혼 수준, 살찌고 이명화 돼"…달라진 이유였나

기사입력 2026.03.09 09:33 / 기사수정 2026.03.09 09:33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결혼 3년 차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2년 만에 남편 꼬시러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블랙 가죽 재킷으로 꾸민 모습이며, 성형 수술 후 확 달라진 콧대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랄랄 인스타그램 스토리
랄랄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어 랄랄은 남편의 얼굴을 살짝 공개하면서 "데이트하는데 한껏 꾸미고 같은 집에서 나옴. 따로 가야할 것 같은 느낌 뭔지 알지"라고 덧붙였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연애 때 생각나는구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랄랄은 "여캠 시절 입 닫고 청순함으로 꼬셨는데 입 열고 살찌고 이명화 되고, 사기 결혼 수준 ㅠㅠ"이라며 남편에게 미안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근 랄랄은 눈과 코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73kg인 몸무게를 밝힌 뒤 다이어트 중이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혼점임신을 알리며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그해 7월 딸을 얻었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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