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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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4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개최…대규모 업데이트 발표

기사입력 2026.03.07 0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넷마블이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4월 개최한다.

6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의 글로벌 공식 대회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을 오는 4월 25일 잠실 DN콜로세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넷마블은 지난해 첫 공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대회 예선은 오는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을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 중이다.

예선은 아시아·글로벌 리그 등 참가 권역에 따라 구분되며,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등 4개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그리고 권역별 상위 3명의 참가자는 4월 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당일 1부에서는 진출자 6명의 경쟁이 펼쳐지며, 2부에서는 정식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향후 운영 방향성 등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사이트·포럼을 통해 지속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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