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예 가족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와 함께한 놀이동산 나들이를 공개했다.
김다예는 9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육아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딸 재이와 함께 놀이동산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수상 보트를 체험하는가 하면 캐릭터 인형을 품에 안은 재이의 사랑스러운 뒷모습도 눈길을 끈다.
김다예는 "롯데월드 문보트 최고. 재이가 배 배! 하면서 정말 좋아하는데 줄이 하나도 없어요. 대기도 없고 너무너무 재밌어요. 직접 운전하고"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단, 유료라는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 이렇게 오늘 육아도 끝", "어딜 안 가면 하루가 안 가", "이제 서울에선 더 이상 갈 곳도 없어. 진짜 모든 곳을 다 갔다"라는 글을 남기며 딸과 함께 곳곳을 찾아다니는 일상을 전했다.
특히 김다예는 다양한 체험과 외출을 통해 딸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며 육아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다예는 2021년 박수홍과 결혼했으며, 2024년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사진 = 김다예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