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4:12
연예

비주얼부터 합격…윈터, 직접 만든 '두쫀쿠' 실력에 카리나 '오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1 09:50 / 기사수정 2026.02.11 09:50

윈터, 카리나 SNS
윈터, 카리나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에스파 윈터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카리나에게 선물했다.

10일 에스파 카리나는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윈터가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받은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속이 꽉 찬 두쫀쿠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군침을 자극했다.



카리나는 "윈쫀쿠 굉장해 엄청나. 솔직히 어제 라방(라이브 방송) 볼 때는 불안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두쫀쿠를 맛본 카리나는 "맛있고 담백하시다. 그냥 두쫀쿠가 아니고 무려 윈쫀쿠"라며 폭풍 칭찬을 쏟아냈다.

이와 함께 카리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듯한 표정을 지은 사진을 삽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카리나, 윈터,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