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차태현이 조인성과 공동 대표로 있는 회사를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한경민 부부가 '100번째 운명 부부'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배우 차태현이 함께했다.
이날 차태현은 "조인성과 공동대표로 회사를 차렸다. 매니저 한 명씩 해서 작게 시작했다. 지금 임주환, 진기주까지 소속배우는 4명"이라고 했다.
이에 MC들은 차태현의 절친인 홍경민, 장혁 등을 언급했고, 이에 차태현은 "이익이 나지 않는 배우들은 안된다. 어쩔 수 없다"고 잘라 말해 웃음을 줬다.
또 차태현은 "지금 1년 됐는데 적자가 아니라 성과급도 줬다. 근데 잘못 계산해서 너무 많이 줬다. 매니저들도 '우리가 이만큼 받을 정도인가?'라는 말을 했다고 하더라"면서 웃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