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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 에이스' 날벼락! 휴스턴 6선발 로테이션서 자취 감췄다…美 매체, "마지막 자리 놓고 치열한 경쟁 전망"

기사입력 2026.02.10 19:45 / 기사수정 2026.02.10 19:45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2026시즌 각 팀의 예상 개막전 라인업과 로테이션'을 발표했다.

매체는 제레미 페냐(유격수)~호세 알투베(2루수)~요르단 알바레스(지명타자)~카를로스 코레아(3루수)~야이너 디아즈(포수)~크리스티안 워커(1루수)~잭 콜(좌익수)~캠 스미스(우익수)~제이크 마이어스(중견수)로 휴스턴의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예측했다.

이어 헌터 브라운~이마이 다쓰야~크리스티안 하비에르~마이크 버로우스~랜스 맥컬러스~스펜서 아리게티로 이어지는 6선발 예상 로테이션을 꾸렸다.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지난해 말 한화를 떠나 휴스턴과 계약한 와이스는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2018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입성한 와이스는 2023년까지 단 한 번도 빅리그 마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후 2023시즌 중반 대만 푸방 가디언스, 2024시즌 독립리그 하이포인트로 둥지를 옮겨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도중 당시 리카르도 산체스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찾던 한화의 레이더에 포착돼 KBO리그에 입성했고, 선수 생활의 반환점을 맞이했다.

와이스는 첫 계약 기간인 6주 동안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한화와의 동행을 이어갔다. 2025시즌을 앞두고 재계약에 성공했고, 그해 정규시즌 30경기(178⅔이닝) 16승5패 평균자책점 2.87, 207탈삼진의 특급 성적을 찍어내며 코디 폰세(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KBO 역대 최강의 외국인 원투펀치를 이뤘다.


시즌 종료 후 와이스는 휴스턴과 1+1년 최대 1000만 달러(약 146억원) 계약을 체결하며 메릴 켈리(전 SK 와이번스, 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다음으로 '빅리그 무경력 역수출 신화'를 썼다.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와이스의 빅리그 전망은 밝았다. 

데이나 브라운 휴스턴 단장은 지난 윈터미팅에서 "와이스가 로테이션 뒷부분에서 자리를 두고 경쟁하길 바란다. 우리가 가진 투수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그를 지도하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그의 천부적 재능과 성격, 그리고 우리가 가진 코칭 능력이 합쳐진다면 그에게 완벽한 폭풍(perfect storm)이 될 수 있다"고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미국 현지 복수 매체도 와이스의 2026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그러나 연초 휴스턴이 일본인 투수 이마이와 3년 5400만 달러(약 788억원) 계약을 체결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이마이가 브라운에 이은 휴스턴의 2선발 자리를 맡게 되면서 와이스가 선발 경쟁에서 밀려나는 구도가 만들어졌다.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결국 와이스가 곧 있을 스프링캠프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냐에 따라 그의 2026시즌 선발 로테이션 진입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화 전 동료였던 폰세는 토론토의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서 5번째 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29경기(180⅔이닝)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을 기록한 폰세는 토론토와 3년 3000만 달러(약 438억원) 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무대에 복귀했다.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한화 이글스 출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2026시즌 예상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되지 않았다. 다만 아직 희망을 접기에는 이르다. MLB닷컴은 '휴스턴은 시즌 초반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용할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 몇 자리를 놓고 맥컬러스, 아리게티를 비롯해 와이스, 콜튼 고든, A.J. 블루보, 네이트 피어슨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일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엑스포츠뉴스 DB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유민 기자 k489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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