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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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이렇게 '딸 바보'였나…♥차예련 "딸 안고 1시간 식사, 위대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08:31 / 기사수정 2026.02.10 08:31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사진 = 차예련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의 현실 육아 현장을 공유했다.

9일 차예련은 개인 채널에 "Pescatore milano"라는 문구로 밀라노의 식당을 방문한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앞서 차예련, 주상욱 부부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홍보대사를 맡아, 딸과 함께 밀라노로 떠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클래식한 블랙 재킷과 와이드 커프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수트룩을 완성했다. 

단정하게 올린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골드 이어링, 화이트 퀼팅 백으로 마무리한 스타일은 차예련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이어 차예련은 "밀라노에서 대마도에 낚시 갈 생각을 한다고요...?"라며 해산물 요리를 즐기던 중 주상욱의 못 말리는 낚시 사랑에 황당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차예련은 주상욱의 '현실 아빠' 모멘트도 공개했다. 그는 "현실 육아 아빠. 시차 적응 실패한 딸내미 안고 한 시간 식사"라는 글과 함께 딸을 품에 안은 채 장난치고 뽀뽀하는 딸바보 주상욱의 모습을 담았다.

주상욱과 딸
주상욱과 딸


이들 가족은 경기도 관람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후 지친 딸을 업고 만 보를 걸은 주상욱을 본 차예련은 "위대한 아빠"라고 칭찬했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5월 결혼해 이듬해 딸을 얻었다.

사진 = 차예련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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