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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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그간 노총각 설움 끝…♥결혼 잘했다, '금목걸이' 받고 '헤벌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1:12 / 기사수정 2026.02.09 11:12

원진서 계정 캡처
원진서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원진서가 결혼 후 처음 맞이한 남편 윤정수의 생일 근황을 전했다.

8일 원진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남편의 결혼 후 첫 생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잡채, 불고기, 문어숙회, 전, 나물 등 정성이 가득 담긴 음식들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보기만 해도 손이 많이 간 메뉴들로 풍성하게 준비된 생일상이 감탄을 자아냈다. 

원진서는 "사위 첫 생일이라고 번쩍번쩍 금목걸이에 상다리 휘어지게 생일상까지 차려주신 엄마"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윤정수가 편안한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생일상 앞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머리에는 생일 꼬깔 모자까지 쓰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원진서 계정 캡처
원진서 계정 캡처


원진서는 "장모님 사랑 듬뿍 받는 윤서방.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여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 윤정수가 장인어른으로부터 금목걸이를 선물 받는 모습도 공개됐다. 원진서는 "반짝반짝 빛나는 엄빠의 사위 사랑"이라며 "모두의 우려와 달리 제법 잘 맞는 목걸이.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남편 생일 축하해. 평생 축하해줄게"라며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가족의 사랑과 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생일 풍경이 따뜻함을 전했다.

한편 원진서는 스포츠 리포터로 활동한 뒤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다. 그는 방송인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원진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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