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2:03
연예

'공무원♥' 곽튜브, 사랑꾼 면모 제대로 "삼계탕 좋아하는데…"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2.07 04:10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현무계획3' 곽튜브가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6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그룹 위너 김진우,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경기도 안양의 맛집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위너의 안양 출신 매니저가 추천한 삼계탕 맛집을 찾았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삼계탕을 싫어한다고 밝혔던 곽튜브는 부드럽고 촉촉한 닭의 맛에 감탄하면서 "삼계탕 맛있는 거 살면서 처음이다. 삼계탕 안 먹은지 몇 년 됐다"고 말한뒤 먹방을 선보였다.

이에 전현무는 "주막이야? 장혁 저리가라야"라면서 '추노' 속 장혁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곽튜브는 "나 삼계탕 좋아하네"라고 멋쩍게 웃었다.

식사를 마친 후 식당을 나서기 전 곽튜브는 "다음주에 아내랑 와야겠다"며 "제가 삼계탕 싫어하는 걸 알아서 삼계탕집 가서 (아내는) 삼계탕 먹고 저는 닭볶음탕 먹었다"고 미안함을 표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그러면서 가게 사장에게 "여기 예약 되나요? 와이프가 삼계탕 좋아해서 다음 주쯤에 오려고 한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현재 아들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전현무계획3'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