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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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신랑' 김종국, 간·쓸개 다 빼주는 조력자 만났다 "이건 못 찾지" (런닝맨)

기사입력 2026.02.01 11:54

김종국. DB.
김종국. DB.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든든한 조력자를 만난다.

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서바이벌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연령고지 콘셉트가 공개된다.

이번 레이스는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로 꾸며져 최후의 1인이 되어야만 본인이 원하는 콘셉트대로 연령고지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이에 다음 콘셉트 탈락이 걸린 미션을 앞두고, 멤버들은 무언가를 숨기러 다니기 바빴다.

숨기기 바쁜 물건의 정체는 바로 휴대폰이었는데 휴대폰에 글을 쓰면 그 주인에게 주홍글씨처럼 글씨가 새겨지며 아웃되는 시스템이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아웃된 멤버는 본인을 아웃시킨 멤버의 부하로 전락해 다들 휴대폰 간수에 열성을 다했다. 



모두가 고군분투하는 사이, 김종국에게는 귀인처럼 한 명의 조력자가 등장했다.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도와주는 조력자에 김종국은 "이건 죽어도 못 찾지"라며 한껏 신나 했다. 과연 김종국이 이 도움을 등에 업고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국과 뜻밖의 조력자를 얻은 사이, 나머지 멤버들은 휴대폰을 뒤로하고 홀린 듯 누군가의 뒤만 졸졸 쫓아다녀 눈길을 끌었다. 서울 한복판에 가면 쓴 의문의 사람들이 멤버 이름표를 단 가방을 멘 채 돌아다니자 멤버들이 이 뒤를 따른 것인데 이들의 정체는 ‘힌트맨’으로 서로를 아웃시킬 수 있는 중요한 정보가 신박한 방식으로 송출되고 있었다.

어떤 힌트가 숨겨져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순간, 길거리 한복판에서 한 멤버의 절규가 울려 퍼지며 반전의 상황이 펼쳐졌는데, 서울 한복판에서의 공성전 끝에 살아남은 최후의 1인과 그 콘셉트는 무엇일지 '연령고지 생존 서바이벌' 레이스는 이날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SBS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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