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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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2억에 팔았는데 지금 30억"…부동산에 속았다

기사입력 2026.02.01 09:37

홍석천. DB.
홍석천. DB.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집 매매와 관련한 씁쓸한 비화를 전했다.

지난달 30일 홍석천이원일 유튜브 채널에는 '새해엔 폭식! 먹다 지쳐버린 홍석천&이원일 결국 대국민 사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홍석천과 이원일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독립문 영천시장을 찾았다. 오프닝에서 홍석천은 "이곳에 스토리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여기 근처에 집을 하나 산 적이 있다. 1억을 주고 샀는데 부동산에서 2억을 주겠다고 하더라. 제가 10년 갖고 있었어서 팔았다"고 말했다. 이원일은 "형이 뭔가를 팔았다고 하면 황금기가 온다는 소리"라며 불안함을 감지했다.

홍석천이원일 유튜브
홍석천이원일 유튜브


홍석천은 "그런데 일주일 후에 다른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5억 5천만원을 주겠다고 하더라"며 "그 부동산이 저를 속인 거다. 재개발 확정됐는데 그 얘길 저한테 안 하고"라며 분노했다.

이어 홍석천은 "그 아파트가 지금 여긴데 30억"이라며 "이 방향으로는 소변도 안 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홍석천이원일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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