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아야네는 "피부과 시술 후라 좀 부어있네. 근데 다들 어려졌다고 칭찬해 줌"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야네는 피부과 시술을 받아 살짝 부어있는 모습이지만 뚜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1월 14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3년 만에 딸 루희 양을 얻었고, 지난달 둘째 유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시험관 주사 사진을 올리며 "아픈 거 알아달라고 하고 싶지 않고 고생하는 거 나만 알면 되지만 이 아이와의 추억은 이거 밖에 없으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남겨본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저는 잠시 몸도 쉬며 마음도 쉬면서 천천히 다시 준비해보려한다. 그전까지 루희를 매일매일 아낌없이 더 사랑하기로"라고 덧붙였다.
사진=아야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