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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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서동주, 결국 시험관 시술 중 속내 밝혔다…"불쌍한 우리 아이들" (또도동)

기사입력 2026.01.23 07:29

엑스포츠뉴스DB, 서동주
엑스포츠뉴스DB, 서동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 근황을 전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동묘 그릇 무덤'! 서동주의 빈티지 그릇 쇼핑 꿀팁, 사장님의 비밀까지!? (위치, 가격, 득템 하는 법,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을 준비 중인 서동주는 "12월 24일에 난자를 채취했다. 다행히 배아가 되긴 됐다. 하나가 나왔는데, 또 하나도 배아가 됐다"며 조심스럽게 소식을 전했다.

"너무 불쌍한 우리 아이들"이라고 안쓰러움을 드러낸 그는 "지금 그 아이가 3일 배양이냐, 5일 배양이냐에 따라 달라서 3일 배양이면 3일 배양 배아 몇 개를 모아서 이식을 한 번 해보려고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또 "어떻게 될지는 빠른 시일 내에 한 번 더 이야기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추후 근황을 전할 뜻을 덧붙였다.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캡처
유튜브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 캡처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10월 건강상의 이유로 난임 치료를 잠시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응급실에 갔다. 링겔과 진통제를 맞고 집에 왔다"며 "남편과 상의 끝에 한 달 정도 난임 치료를 쉬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약 1년간 시험관 시술을 시도한 뒤에도 소식이 없을 경우 입양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서동주의 '또.도.동' 캡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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