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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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40kg '뼈말라' 될 수밖에…퇴근 없는 '대치동 일타강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22 19:30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방송을 통해 얼굴을 공개한 뒤 SNS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최근 이아영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후 수학 문제들이 띄워져 있는 모니터 화면과 함께 "수업 후 수업 준비. 집에 와도 퇴근 없음. 내일 12시간 수업"이라는 글로 바쁜 일상을 언급했다.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2020년 류시원과 결혼한 이아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이아영이 공식적으로 얼굴을 공개한 것은 결혼 6년 만에 처음이다.

당시 방송에서 이아영은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매력으로 더욱 시선을 끌었다.

본방송에 앞서 전해진 선공개 영상에서 윤정수의 결혼식을 찾은 이들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고, 이아영이 하객으로 포착된 이 영상은 무려 283만 뷰를 기록하며 대중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이아영은 방송을 통해 처음 얼굴을 공개하며, 수학 강사라는 직업과 류시원과의 만남,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류시원은 "첫 만남 당시 제가 44살이었고, 아내가 25살이었다"며 19살의 나이차를 언급했다. 류시원은 1972년생, 이아영은 1991년생이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생 딸을 뒀지만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아영은 "만나다 한 번 헤어졌다. 헤어지고 3년이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됐다"면서 어머니의 반대가 있었지만 류시원이 진심을 전하며 결혼을 허락 받았다고 밝혔다.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방송 후 수학 강사로 일하는 이아영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졌다.

이아영은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미모에 실력을 겸비한 강사로 인정받으며 학생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아영도 자신의 SNS를 활용해 강사 일상을 적극적으로 공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이아영은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다양한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정성을 다해 강의를 준비하는 모습도 당당하게 공개했다.

특히 38kg의 가녀린 체중도 직접 인증, '미국 여행 2주 동안 40kg 만들기'라고 알리면서 체중을 늘리기 위해 애쓰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전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 이아영,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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