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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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새해부터 웃었다…장원영 "3년 연속 수상, 다이브 덕분" [2026 골든디스크]

기사입력 2026.01.10 19:25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골든디스크어워즈' 아이브가 음반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K팝 시상식 최초로 타이베이 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40주년을 맞아 의미를 더했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문가영이 맡았다.

음반 본상을 수상한 아이브. 장원영은 “새해에 이런 영광을 안게 돼 감사하다”며 “3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건 다이브(팬덤명)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새해에는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안유진은 “멤버들 모두 작사에도 참여했다”며 팀의 음악적 성장을 언급했다. 또한 “항상 저희를 위해 밤낮없이 함께해 주시는 회사 식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는 한 해를 빛낸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했다. 르세라핌, 몬스타엑스, 보이넥스트도어,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아크, 에이티즈, 엔시티 위시, 엔하이픈, 올데이프로젝트, 이즈나, 제니, 제로베이스원, 조째즈, 코르티스, 클로즈 유어 아이즈, 키키, 투어스 등(가나다 순)이 참석해 시상식의 열기를 더한다.

또한 송중기, 변우석, 안효섭, 졸린, 허광한 등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이 40주년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의미를 더욱 빛낸다.


사진='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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