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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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나혼산', 정면돌파 택했다…NEW 멤버 쫙 세우고 "새롭게 해봐♥" 새해 각오+단체컷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1.01 19:50 / 기사수정 2026.01.01 19:51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들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지난 31일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는 전현무, 코드 쿤스트, 최민호, 옥자연, 박지현, 기안84가 함께한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무지개 회원들은 ‘새’ ‘롭’ ‘게’ ‘해’ ‘봐’ ‘♡’라는 글자가 적힌 종이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을 표현했다. ‘새롭게 해봐’라는 의미를 담은 메시지로, 프로그램의 또 다른 출발을 예고하는 듯한 분위기다.

이번 단체 사진은 출연진 변동과 논란을 겪은 이후 공개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나 혼자 산다’는 지난해 박나래와 키를 둘러싼 논란으로 홍역을 치렀고,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프로그램에서하차했다. 

박나래는 갑질 의혹, '주사이모' 논란 등에 휩싸였고, 키 또한 '주사이모' 논란으로 하차했다. 

여러 논란 속에서도 ‘나 혼자 산다’는 새해를 향한 각오를 전하며 분위기 쇄신에 나섰다.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한 단체컷은 흔들림 속에서도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일 결방하며, 9일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나 혼자 산다'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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