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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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 항의, 비좁은 대기실 불만 토로 "보고 있나 KBS"

기사입력 2011.12.31 09:54 / 기사수정 2011.12.31 11:35

방송연예팀 기자



▲ 은혁의 항의?  ⓒ 은혁 트위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KBS에 소심한 항의를 했다.

은혁은 지난 3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대기실이 좁은 것인지, 소파가 부족한 것인지, 멤버가 많은 것인지.. 보고 있나 KBS"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하기 위해 대기실 소파에 함께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은혁은 슈퍼주니어의 많은 멤버 탓에 대기실이 좁다며 KBS 측에 소심한 항의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주 멤버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냐?", "멤버가 많으니 방송국에서도 대기실은 2개는 잡아줘야 하는 거 아니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혁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지난 30일  KBS 2TV '2011 가요대축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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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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