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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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동창 라인업 어마어마…손주은 회장·인간문화재까지 "나보다 친구들이 잘돼" (갓경규)

기사입력 2025.08.22 18:2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경규가 인간문화재 고교동창 친구를 만났다.

21일 이경규 유튜브 채널에는 '오늘을 끝으로 다신 안 보겠다고 선언한 이경규 고등학교 동창의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공개와 함께 이경규는 "제 친구가 인간문화재가 됐습니다. 이럴 줄 몰랐습니다"라고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영상에서 이경규는 궁중채화 기능보유자 최성우 씨를 만났다. 이경규는 메가스터디 회장 손주은과도 동창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의 어마어마한 동창 라인업이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길을 나서며 이경규는 "얘(최성우)네 어머님이 인간문화재다. 친구가 아들인데 물려받아서 인간문화재가 됐다. 국가 문화유산이다. 나보다 내 친구들이 잘 됐다"며 자랑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은 반이었다는 이경규와 최성우. 최성우는 이경규의 고교 시절 일화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이경규가 고등학교 때 응원단장을 했다"며 "원래 경규가 말로는 잘 못 웃긴다. 몸으로는 잘 웃긴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만난 동창과 회포를 푼 이경규는 "서촌에 친구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거다. 시간 날 때마다 추억을 함께 이야기하고 친구와 같이 늙어가니까 좋은 것 같다"며 오래된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갓경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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