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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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새론 유족 측 "중학교 때 연애, 대학 가고 헤어졌다" 녹취록 공개

기사입력 2025.05.07 14:13 / 기사수정 2025.05.07 14:56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이 기자회견에서 녹취본을 공개했다.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에서 배우 故 김새론 유가족 측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새론 유족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부유 부지석 변호사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김세의 대표는 "일부분만이라도 공개를 해야만 되는 이유가 있었다"며 "김새론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기 딱 한 달 전에 미국 뉴저지에 계신 제보자 분께 '나를 가장 괴롭힌 것은 김수현과 연예뒤통령 이진호'라고 했다"고 밝혔다. 

가세연 측은 2015년 1월 10일, 미국 뉴저지 스타벅스에서 김새론이 사망하기 한 달 전에 제보자에게 김수현과의 사이에 대해 폭로한 일부분 녹취를 공개했다.

해당 녹취본에서 김새론은 "저 진짜 꼭 부탁드린다. 정말 진짜 믿고 말씀드린다"며 "수현 오빠랑 사귀었다. 저 보고 미쳤다고 안 믿겠지만 중학교 때부터 사귀다가 대학 가고 헤어졌다. 민짜 때부터 사귀고 대학교 들어가서 좀 있다가 헤어졌다"고 밝혔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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