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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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사야, 마침내 子 하루 품에 안았다 "태어나줘서 고마워"

기사입력 2025.01.15 08:04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심형탁, 히라이 사야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았다.

15일 오전 심형탁은 "안녕 하루야..엄마 아빠 옆에 와줘서 고마워..이제 엄마 아빠가 지켜줄께..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하루 군의 손과 발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야 또한 "드디어 만났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이름은 하루입니다♥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요..하루"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7세인 심형탁은 2001년 데뷔했으며, 지난 2023년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했다.

사진= 심형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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