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11:55
연예

1박2일 첫녹화, 강호동 없이 5명 멤버 꿋꿋하게 촬영 스타트

기사입력 2011.09.23 09:33 / 기사수정 2011.09.23 09:33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1박2일' 다섯 멤버가 강호동 없는 첫 오프닝을 무사히 마쳤다.
 
23일 오전 5시께 KBS 본관 앞에서 시작된 '1박2일' 녹화는 강호동이 없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어딘가 쓸쓸해 보였지만 멤버들은 목소리를 모아 '화이팅!'을 외쳤다. 제작진과 멤버들의 노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는 내내 화기애애했다.
 
특히 이들은 강호동을 대신할 센터에 어떤 멤버를 세우는 것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현재 팀 내 맏형인 엄태웅을 센터에 세우기도 했다. 특히 이들은 나영석 PD를 센터에 세운 뒤 퍼포먼스를 연출토록 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1박2일' 팀은 이날 첫 5인 체제로 오프닝을 치렀으며 행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날 녹화분은 시청자 투어 방영이 끝난 오는 10월 2일 방송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1박2일 ⓒ KBS]



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ent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