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3 09:33 / 기사수정 2011.09.23 09: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1박2일' 다섯 멤버가 강호동 없는 첫 오프닝을 무사히 마쳤다.
23일 오전 5시께 KBS 본관 앞에서 시작된 '1박2일' 녹화는 강호동이 없는 다섯 멤버의 모습이 어딘가 쓸쓸해 보였지만 멤버들은 목소리를 모아 '화이팅!'을 외쳤다. 제작진과 멤버들의 노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는 내내 화기애애했다.
특히 이들은 강호동을 대신할 센터에 어떤 멤버를 세우는 것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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