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7 02:02 / 기사수정 2011.08.17 02:0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유오성이 자신의 인생을 투견에 비유했다.
16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에서 유오성은 최근 진행된 각종 루머에 휘둘렸던 자신을 '투견'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오성은 "시골의 개싸움을 보면 상처가 제일 많은 개가 가장 센 개였다"면서 "상처를 받아가며 단련되어 온 것인데 어느 순간 나를 둘러싼 말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 나 자신에게 그런 상처를 내고 단련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사진 = 유오성 ⓒ 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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