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1 09:22 / 기사수정 2011.06.21 09:2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누리기자] 걸 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방송도중 답답한 심정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지난 20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세상에서 거절이 제일 어렵다'는 한 시청자의 고민을 들었다.
고민의 주인공은 거절을 못 하는 성격 탓에 할머니 상중에서도 소복을 입고 교회 반주를 하고 친구들에게 차를 빌려줘 교통사고까지 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돈을 빌려달라는 친구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대출까지 받아 빌려준 돈이 2천만 원에 달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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