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6:45
연예

탕웨이, ♥김태용 감독·딸과 함께한 근황…"아빠의 크고 작은 연인"

기사입력 2022.02.15 11:42 / 기사수정 2022.02.17 16:13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홍콩의 배우 탕웨이가 근황을 전했다.

탕웨이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크고 작은 연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형형색색의 양말을 신은 조그마한 발과 함께 아래에 두 발이 나란히 놓여있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공개한 사진이라 그가 남편인 김태용 감독과 자신의 딸의 사진을 공개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탕웨이는 지난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으며, 2016년 딸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중국 언론을 통해 이혼설이 나왔으나, 소속사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사진= 탕웨이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