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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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악재' 정훈, 내복사근 파열로 한 달 이상 이탈

기사입력 2020.05.18 17:06 / 기사수정 2020.05.18 17:22

조은혜 기자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정훈이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18일 "정훈이 좌측 내복사근 파열 부상으로 약 4~6주간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재활 후 경기감각을 끌어올리려면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다.

16일 대전 한화전에서 옆구리 통증으로 결정했던 정훈은 결국 지난 17일 경기를 앞두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말소 전까지 8경기에 나와 11안타 1홈런 7타점 7득점 타율 0.367로 좋은 모습을 보여 롯데로서는 정훈의 부상이 더욱 안타깝다.


타격 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1루수와 외야수를 오가며 활약했던 정훈이 빠지면서 롯데는 한 달 이상 정훈의 공백을 대체할 선수를 찾아야 하게 됐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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