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5 15:0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여름아 부탁해' PD가 시청률 자신감을 보였다.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김혜옥,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와 성준해 PD가 참석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비켜라 운명아'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비켜라 운명아'는 시청률 20%대를 기록하며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는 중. 이에 대해 성준해 PD는 "사실 여름철이 될수록 해가 길어질수록 저녁 시간대 드라마 시청률이 평균적으로 떨어진다. 처음에 방송 날짜를 4월 29일로 받고 5월, 6월, 7월. 여름으로 가면 시청률이 어떻게 될지 걱정스럽다는 얘기를 하게 됐다"고 부담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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