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4 21: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와 이준영이 이성재의 방해로 키스를 못했다.
1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26회에서는 정효(조보아 분)와 한민수(이준영)의 관계가 좋아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효는 군입대 영장을 받은 한민수가 빨리 군대에 다녀오려고 하자 미루라고 얘기했다.
정효는 "기다리는 게 더 힘들어. 소명이 태어나면 가. 우리 둘이 기다리니까 덜 힘들 거야. 나도 너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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