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0 22: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과 오만석이 충돌했다.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27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과 도지한(오만석)이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야산에서 발견된 20대 여성의 시신을 부검했다. 도지한과 은솔(정유미)이 부검을 지켜봤다.
백범은 쇄골 쪽으로 들어간 칼날이 심장까지 찔러 과다출혈로 사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