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7 10:30 / 기사수정 2018.06.07 10:3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워너원의 새로운 타이틀곡 컴백 무대와 함께 두 유닛 더힐과 트리플포지션의 특별한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워너원은 7일 방송되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어떠한 것으로도 나뉠 수 없는 완전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타이틀곡 ‘켜줘(Light)’로 팬들 앞에 선다.
워너원은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파워풀한 군무,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과 보컬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또 첫 유닛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의 ‘캥거루’, 더힐(옹성우, 이대휘)의 ‘모래시계’ 무대도 공개될 예정이다.
워너원의 멤버 황민현, 이대휘는 이날 글로벌 MC로 나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반가운 컴백 무대들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데뷔 11년 만에 보컬로서 홀로서기에 나선 유빈은 타이틀곡 ‘숙녀’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숙녀’는 초여름 감성을 자극하는 시티팝 장르 곡으로 오늘 무대에서 유빈은 80년대 레트로 감성과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로 화려하면서도 힙한 매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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