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6 07:20 / 기사수정 2018.04.16 01: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혼자하는 사랑' 앤이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JTBC '슈가맨2'에서는 가수 앤과 이기찬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 모두 2000년대 초반을 사로잡았던 R&B 여왕과 발라드 왕자로 반가움을 더했다. 특히 앤은 당시 '혼자하는 사랑'이 히트곡으로 자리잡았음에도 방송에서 보기 힘든 얼굴이었다.
앤은 "활동을 하다가 사무실과 문제가 있었다. 그때 상처가 커서 YG 양현석 등 대형기획사에서의 제안도 있었지만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라며 "그곳에서 계속 음악을 해 왔다"라고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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