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5 22: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박진호가 새로운 캐릭터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 코너에서는 박진호가 '조인트'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진호는 비를 홀딱 맞은 것 같은 초라한 비주얼로 무대에 올라 "사랑은 다 거짓말"이라며 "맨날 까이는 남자 조인트다"라고 자기소개를 했다.
박진호는 김대희에에게 "선생님은 사랑 하지 마세요"라고 하더니 "왜 헤어졌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김대희는 박진호가 여자친구에게 뭘 했는지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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