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2 22:2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권상우가 최강희의 기숙학원행에 걱정을 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8회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유설옥(최강희)의 기숙학원행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완승은 우성하(박병은)와 한 팀이 된 것을 불편해 하며 계속 우성하 눈치를 봤다.
우성하는 하완승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을 느끼고 먼저 말을 걸었다. 하완승은 우성하를 지켜보지 않은 척하며 수사계획을 생각 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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