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1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와 권상우가 살인범을 잡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7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과 하완승(권상우)이 살인사건 범인을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과 하완승은 칼에 찔려 사망한 이황식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내기 위해 움직였다.
용의자는 이황식 손자 이인호, 고시생 박기범(동하), 윤미주(조우리), 고시원 총무 등이었다. 계 팀장(오민석)은 윤미주를 이황식 사건 살인범으로 유치장에 넣어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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