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3 23:4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불청' 멤버들이 임성은의 삼계탕에 당황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성은이 깜짝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성은은 멤버들을 위한 모닝엔젤로 나타나 마을회관에서 한방삼계탕 요리에 나섰다.
임성은은 멤버들의 원기회복을 위해 황기, 능이버섯 등에 1인 1닭을 할 수 있도록 닭을 10마리나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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