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6 00:0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밥차남' 이재룡, 정태양이 최수린의 계획에 속수무책 당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44회에서는 첫 만남에 서로에게 친근감을 느끼는 캐빈(이재룡 분), 양춘옥(김수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잔나(최수린)는 캐빈, 정태양(온주완) 앞에 나타나 자신을 이경화라고 소개했다. 수잔나는 정태양에게 "명심해요. 우리한테 인정받으려면 회장 아들이란 걸로 부족하다"라고 경고했다. 이루리(최수영) 역시 수잔나의 정체를 들었다. 캐빈은 박민호(홍서준)에 대한 배신감에 몸서리쳤다. 그때 수잔나가 나타났고, 모든 걸 캐빈 탓으로 돌렸다.
그런 가운데 주애리(한가림)는 정태양을 위기에 빠뜨리려고 움직였다. 주애리는 박민호에게 "내가 꼭 이래야 하냐. 쓰레기 되는 기분이다"라고 했지만, 박민호는 "믿을 건 우리 셋이다"라고 밝혔다. 주애리, 박민호는 새로 오픈한 매장에 대해 방송국에 제보하고, 모함 마케팅까지 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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