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9 23:23 / 기사수정 2018.02.09 23: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윤식당2'에 드디어 세트 메뉴가 탄생했다.
9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 이서진은 영업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세트 메뉴를 만들었다. 윤여정 역시 "이서진이 잘 하고 있다"라며 만족했다.
이날 박서준, 정유미가 먼저 출근해 요리 재료를 준비했다. 연이어 임원진 윤여정, 이서진도 출근을 마쳤다. 이들은 비빔밥, 잡채, 김치전, 호떡 등 메인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손님들과 만날 준비를 끝냈다.
가족 손님이 '윤식당'을 찾았고 이들은 잡채와 닭강정 매력에 빠졌다. 이들은 "근처의 중식당보다도 훨씬 맛있다"라며 젓가락 사용에도 도전했다. 이외에도 친구끼리 온 손님을 비롯해 한국인 관광객까지 '윤식당'을 찾아 가게는 금방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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