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7 06:50 / 기사수정 2018.01.27 01:1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발칙한 동거' 이경규와 인피니트 성규가 전주에서 서로에 대해 알아갔다.
26일 방송된 MBC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에서는 전주로 가는 성규와 이경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주로 가는 기차를 탄 성규와 이경규. 전주행을 제안한 사람은 성규라고. 성규는 "제가 지냈던 곳을 함께 여행하면서 좀 더 알아가는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동거조건에 대해 말했다. 성규의 첫 조건은 아침밥 안 먹고 자기'였다. 세끼를 챙겨 먹는 이경규는 당황, "나만 먹으면 안 되냐"라고 말했지만, 성규는 같이 아침 겸 점심을 먹자고 했다. 첫 만남 때와는 달리 성규의 주도 하에 계약이 성사됐다.
전주에 도착한 성규는 단골집으로 이경규를 이끌었다. 성규는 "여행을 하며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있다면 조용히 왼손을 올려달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지금 아주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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