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5 22:51 / 기사수정 2017.12.25 22:52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7회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가 서랍장에서 진주 목걸이를 발견했다.
이날 이영애는 서랍장에서 처음보는 목걸이를 발견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남편 이승준(이승준)이 목걸이를 산 것이라 판단한 이영애는 남편 이승준의 마음을 고맙게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번 크리스마스가 둘이 보내는 마지막 시간이었던 것.
이후 이영애는 진주 목걸이에 잘 어울릴만한 빨강색 원피스를 구입했다. 빨강색 원피스를 입은 이영애는 이승준을 만날 준비를 했지만, 황급히 누군가의 연락을 받고는 집을 나섰다. 새로 오픈한 모텔의 전단지에 오타가 나면서 대대적으로 수정이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이영애는 라미란과 모텔의 전단지를 모두 고쳤고, 이영애의 옷을 본 라미란은 "우체통 같다"라며 타박을 줬다. 그러자 이영애는 "사실 사장님이 날 주려고 목걸이를 사놨더라"라고 말해 라미란을 경악하게 했다. 사실 이승준이 산 목걸이를 라미란이 폭풍 잔소리를 해 환불을 시켰던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