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19 23:19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가 이기우에게 매달리는 강한나를 목격했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4회에서는 이강두(이준호 분)에게 경고하는 정유택(태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진(강한나)은 서주원(이기우)에게 "다른 여자 만날 수 있지만 내 눈에 띄게 하지마"라고 했지만, 서주원은 "스스로 우습게 만들지 마"라고 밝히고 자리를 떠났다.
우연히 두 사람의 대화를 보게 된 이강두. 이강두는 정유진에게 "일부러 본 거 아니다. 덕분에 나도 만나러 온 사람 놓치고 헛걸음 했네"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