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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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하고 싶은대로 살 것…데뷔, 귀찮으면 안 해"

기사입력 2017.11.19 21:57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한서희가 자신의 팬들에 메시지를 전했다.

한서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부터 피드백 절대 안할거고 그 전보다 더 제가 하고싶은대로 살렵니다"라며 "데뷔 하려면 하는거고 귀찮으면 안 할래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내가 힘 빠진 모습 보여주면 나 응원해줬던 분들께 사람들이 더 조롱하고 뭐라고 할까봐 힘든 모습 보여주기가 싫어졌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서희는 마약 관련 선고 이후 SNS에 페미니스트 선언을 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SNS에 자신의 생각을 적으면서 팬과 안티를 함께 늘려갔다.

지난 13일에는 "트렌스젠더는 여성이라고 생각 안한다"는 글을 게재하며 하리수와 SNS 설전을 벌였으며 소속사 관계자로 추정되는 남성과의 문자 메시지에서 자신의 의견을 드러내지 못하는 답답함을 토로하며 "인스타 탈퇴하고 가수 안한다고 선언하고 잠수타고 싶다. 사람들 관심 이제 그만 받고 싶다"는 내용을 게재한 바 있다.

앞서 한서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 원 등을 선고받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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