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17 21:40 / 기사수정 2017.08.17 21: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파블로, 크리스토퍼, 안드레이가 한국여행의 마지막 밤까지 아름다운 추억을 쌓았다.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티안 멕시코 친구 3인방의 한국여행 넷째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멕시코 3인방은 "어느덧 내일이면 멕시코로 돌아가야 한다. 아쉽다"라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파블로는 "난 한국이 너무 좋다. 한국이랑 사랑에 빠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세 사람은 117층 전망대를 보기 위해 잠실에 위치한 L타워를 찾았다. 이들은 외관부터 압도당하며 "정말 멋지다. 라티노 타워랑은 비교도 안된다"라며 기대했다. 이어서 전망을 본 그들은 "안개가 있어 아쉽지만 그래도 멋있다"라고 만족했다.
세 사람의 다음 행선지는 러블리즈 소속사였다. 파블로가 러블리즈 케이의 오랜 팬이기 때문. 파블로는 "한국까지 왔는데 안 볼 수 없다"라며 소속사로 향했고, 안드레이와 크리스토퍼 역시 "혼자 둘 수 없다"라며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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