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20 08:10 / 기사수정 2017.07.20 08:1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뉴이스트의 JR(김종현)과 렌(최민기)이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김종현과 최민기는 최근 앳스타일(@star1) 8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민기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이후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팬들 생각하며 지냈다”며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던 건 역시 팬들 덕분이라는 걸 또 한번 깨달았다”고 팬바보 면모를 보였다.
김종현 역시 “러브(팬클럽) 분들과 부기단(팬클럽) 분들의 넘치도록 많은 사랑과 관심에 방송 이후에도 행복하게 지냈다”며 “그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열심히 작업 중”이라며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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