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9.05 16:47 / 기사수정 2008.09.05 16:47

[엑스포츠뉴스=이동희 기자] 대망의 2007-2008 NFL(미국프로미식축구,풋볼)이 5일(한국시간) 8만여명의 관중으로 가득 메워진 뉴욕의 자이언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다.
2007-2008 시즌 플레이오프 우승팀인 뉴욕 자이언츠와 통산 3회 우승팀 워싱턴 레드스킨스와의 경기는 시작전부터 엄청난 관심을 불러모았고, 경기에선 16-7로 뉴욕 자이언츠가 승리했다.
1쿼터 10분에 뉴욕의 주전 쿼터백인 엘라이 매닝(28)이 1야드 터치다운을 성공시키며 먼처 선취점을 뽑아냈고, 1쿼터 3분에 같은 팀의 주전 킥커인 존 카니(45)가 필드골을 성공시키며 자이언츠가 10-0의 리드를 했다.
그리고 2쿼터 11분과 2분에도 역시 존 카니가 침착하게 필드골을 각각 성공시키며 16-0까지 앞서나간 자이언츠는 2쿼터 종료 20여초를 남기고 워싱턴의 쿼터백인 제이슨 캠벨(28)에게 터치다운을 허용하며 9점차이로 추격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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