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17 12:56 / 기사수정 2017.06.17 12: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송은이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지상파, 종편, 라디오 등 영역을 넘나들며 여자 예능인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송은이는 올해로 25년차 개그맨이다. 강산이 두번이나 바뀔 세월동안 송은이 역시 활동 스펙트럼을 넓혔다. 본업인 개그맨 뿐 아니라 MC, 라디오DJ에 이어 가수까지 도전했다.
그리고 각 영역마다 잔잔하지만 꾸준한 활약을 이어왔다. 꾸준히 자신의 영역을 지킨 결과 다시금 전성기가 찾아왔다. 우연이 아니었던 것. 모나지 않은 성격 탓에 연예계 대표 마당발이기도 한 송은이는 특히 절친 유재석과의 에피소드가 화제였다. 닮은 두 사람은 '여자 유재석'으로 불리기도 했다.
송은이는 씨앤블루 강민혁이 좋아서 들어갔다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더욱 자신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1집 '상상'에 이어 14년 만에 FT아일랜드 송승현과 듀엣곡 '나이-키'를 발매, 음악방송에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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