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25 00:26 / 기사수정 2017.05.25 00: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군입대를 하루 앞둔 규현부터 오랜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신동욱까지, MC와 게스트를 불문하고 아낌없이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지금은 서브 시대! 2등이라 놀리지 말아요' 특집으로 최대철, 신동욱, 허경환, 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했다.
본격적인 녹화에 앞서 군입대를 하루 앞둔 규현은 소감을 전했다. 규현은 "5년 반 동안 MC를 했는데 내일부터는 훈련병이다"라며 "'라스'는 지금의 나를 있게해 준 곳"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서 출연한 게스트들은 반전 입담을 자랑했다. '중년배우계의 박보검'을 꿈꾼다는 최대철은 "김승수가 요즘 중년배우계의 김수현이던데 나도 형처럼 되고 싶다"라고 야망을 드러냈다.
허경환은 홍진영이 작사, 작곡한 '따르릉'에 얽힌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결국 김영철이 했는데 내가 거절한 적이 없다. 2년 전에 나한테 준다고 했는데 감감 무소식이었다"라며 "대신 홍진영이 내게 새 곡을 줬다"라고 해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