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6 08:12 / 기사수정 2017.05.16 08:1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에서 액션 고수로 거듭난 김옥빈의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스틸 5종이 공개됐다.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
이번에 공개된 5종 스틸은 액션 여전사로 돌아온 김옥빈의 치명적인 매력을 한눈에 보여준다. 스틸 속 그의 눈빛은 언제나 베일 듯 날카롭고, 차갑게 번뜩인다.
숙희는 어린 시절부터 훈련 받아온 킬러로 목검, 장검, 권총, 도끼 등 손에 잡히는 것은 그 어떤 것이든 위협적인 무기로 만드는 최고의 실력을 소유하고 있다.
이를 위해 김옥빈은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액션스쿨로 매일 출석 도장을 찍었고, 이를 두고 액션 선생님과 정병길 감독이 "개근상을 줘야겠다"고 할 정도로 뜨거운 열정을 쏟아 부었다. 무기뿐만 아니라 의상도 그에게는 제약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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