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6 09:06 / 기사수정 2017.04.16 09: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마리텔’의 새 출연자로 박준형과 김기수 그리고 걸스데이의 혜리와 유라가 합류한다.
16일 진행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인터넷 생방송에 god의 리더 박준형과, 방송인 김기수, 그리고 걸스데이의 혜리와 유라가 합류하는 것. 나머지 한 방은 김구라가 지킨다.
첫 번째 새로운 출연자는 가수 박준형. 박준형은 국내 최고령 아이돌이자 god의 리더로 한글과 영어를 오가는 특유의 말투와 엉뚱한 매력으로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데뷔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박준형은 ‘마리텔’에서 색다른 체형별 운동법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할 예정이다.
두 번째 새로운 출연자는 방송인 김기수. 최근 개그맨에서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기수는 화려하고 능숙한 메이크업 팁을 선보여 ‘화장하는 남자’로 대세 반열에 올랐다. 특히 김기수는 화장을 못 하는 여성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이크업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는 김기수가 ‘마리텔’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세 번째 새로운 출연자는 걸스데이의 혜리와 유라. ‘응답하라 1988’로 전 국민적 인기를 끈 혜리 그리고 걸스데이 유라는 가수,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발랄한 매력으로 대세돌에 등극했다.특히 혜리는 실제 평소에 취미로 즐기고 있는 방 탈출 게임을 주제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리텔’ 제작진도 그동안 한 번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방 탈출 콘텐츠를 비밀리에 초대형 프로젝트로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져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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