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04 15:02 / 기사수정 2017.04.04 16:1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최동훈 감독의 차기작 '도청'이 이정재, 김우빈, 김의성, 염정아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도청'은 적의 숨소리마저 놓치지 않는 도청 수사를 통해 특수한 금융 범죄를 쫓는 지능범죄수사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도청'은 '범죄의 재구성'부터 '암살'까지 매 작품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세련된 연출, 개성 넘치는 독창적 캐릭터를 구축해 온 최동훈 감독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도둑들', '암살'에 이어 최동훈 감독과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이정재는 지능범죄수사팀 형사 고창선 역을 맡았다.
예리한 눈썰미와 빠른 손놀림, 능수능란한 위장 수사로 작전을 수행하는 한편, 인간적인 면모를 지닌 고창선으로 분한 이정재는 '도둑들', '암살'과는 또 다른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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