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3 19:20 / 기사수정 2017.03.23 19:2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갓세븐이 여자친구를 넘고 '엠카운트다운' 1위 주인공이 됐다.
2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하이라이트 멤버 이기광과 손동운이 스페셜MC로 나섰다. 또한 갓세븐의 '네버 에버'와 여자친구의 '핑거팁'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문자투표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를 차지한 갓세븐은 "팬들 덕분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 더 노력해서 발전하는 팀이 되겠다. 잭슨도 회복 중이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은 풍성한 컴백 무대와 데뷔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이라이트, 씨앤블루, 몬스타엑스, 제이민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고, 프리스틴의 데뷔 무대도 이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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