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1.16 06:50 / 기사수정 2017.01.16 00: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울라라세션 김명훈이 재도전 끝에 '복면가왕' 타이틀을 얻었다. 비록 1연승에서 끝났지만 그 이상의 진가를 발휘했다.
15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호빵왕자가 아기천사를 꺾고 새 가왕에 올랐다.
이어서 공개된 아기천사의 정체는 울랄라세션 김명훈이었다. 청중평가단들은 그에 대한 박수와 환영을 아끼지 않았다.
김명훈은 "이번이 두번째 도전이라 부담이 돼서 더 열심히 준비했다.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10cm가 넘는 굽도 신었다"라며 노력을 이야기했다.
이어서 그는 "비록 내 키의 성장은 멈췄지만, 음악적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라는 말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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